지치게 하루를 살고
무거운 몸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면
젤 먼저 반겨주던 티키!
즐겁다는듯 지저귀다가 만지면 썽내구...물구..ㅋ
항상 자기감정에 충실했던 녀석...
호주에서 만난 최고의 친구가 누구냐고 물으면..
1초의 여유도 없이 널 생각할꺼야..
아마도..
지치게 하루를 살고
무거운 몸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면
젤 먼저 반겨주던 티키!
즐겁다는듯 지저귀다가 만지면 썽내구...물구..ㅋ
항상 자기감정에 충실했던 녀석...
호주에서 만난 최고의 친구가 누구냐고 물으면..
1초의 여유도 없이 널 생각할꺼야..
아마도..